계절이 변화하는 만큼 풍경도 눈의 띄게 바뀌는 요즘입니다. 지나는 길에 풍경을 만끽하는 여유가 깃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밍고에요 오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인 버버리 에서 나온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바로 지난번에 보여드렸었죠 지난번엔 롱패딩을 입었었는데 이번에는 숏한 기장의 자켓이 필요해서 또다시 버버리를 찾게 되더라고요 사실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옷장에 있는 기본적인 디자인보다는 좀 더 유니크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호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더욱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런 스타일로 된 패딩이나 점퍼류는 더더욱이요 그런데 이 버버리라는 브랜드 자체가 워낙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다 충족시켜주거든요 게다가 가격대도 합리적이라 부담스럽지 않아서 참 괜찮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데일리룩 속에 등장했던 버버리 프로섬 체크 울 블레이저와 함께 한 스타일링을 보시겠어요 참고로 모델분은 키 168 몸무게 50 입니다
먼저 버버리 프로섬 체크 울 블레이저의 모습입니다
블랙컬러라서 무난하지만 포인트가 들어가서 심심하진 않아 보이지요 그리고 소매부분에도 이렇게 퍼 장식이 달려있어서 굉장히 따뜻해요 안감은 양털 안감인데 보온성 하나만큼은 최고랍니다 소재감이 아주 부드럽기때문에 착용감도 편안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핏이 너무 예쁘네요 진짜 딱 떨어지면서도 슬림한 라인이 마음에 들어요 허리라인을 잡아주니까 훨씬 날씬해보이고요 여성스러운 느낌 물씬 풍기면서 세련된 룩 연출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론 스커트랑 매치해도 예쁠것같은데 다음번엔 그렇게 도전 해봐야겠습니다